플라뉴스

플라시스템이 전하는 다양한 활동이야기

제목 "꽃파는 총각" 운영사 (주)플라시스템, 꽃배달 서비스 창업지원 플라체인 사업자모집




2019.07.17



국내 최대 화훼중계플랫폼을 운영하는 ㈜플라시스템이 꽃배달 창업지원 솔루션인 “플라체인”을 통해 창업자를 모집한다.

㈜플라시스템은 온라인 꽃배달서비스 전문몰인 ‘꽃파는총각’, 화훼 중계 플랫폼인 ‘전국플라워센터’, 꽃배달 창업지원 솔루션인 ‘플라체인’ 등의 운영을 통해 연간 약 40만건 (누적 212만건)의 주문처리 및 약 250억원 (누적 1220억)을 매출을 달성 중에 있다.

‘플라체인’은 꽃배달 전문 쇼핑몰인 꽃파는총각의 9년간의 운영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꽃배달 창업 프로그램’으로 꽃배달 창업을 원하는 누구나가 ‘무상으로’ 꽃배달 창업을 가능하게 하는 플라시스템 만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플라체인은 창업자들에게 영업에 필요한 쇼핑몰, 홍보물, 매출관리를 위한 인트라넷, 중빙 발행, 계산서 처리 등 ‘4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창업자들에게 홍보 이외의 창업 시 주요 업무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플라체인을 이용중인 한 사업자는 “창업을 생각할 당시에 초기자본비용과 운영에 관한 고민이 가장 컸다” 며 “플라체인은 초기 자본비용이 전혀 들지 않았고, 계산서 처리 등 모든 업무를 플라시스템이 대행해 주고 있어 쉽게 창업할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플라시스템 꽃배달 창업 솔루션은 현재 약 600명의 모집하여 성공적인 꽃배달 창업을 지원하였으며 일반 사업자 뿐만 아니라 복지몰 운영사, 버스업체, 택시 업체 등 다양한 산업군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에 대해 플라시스템 김태진 대표이사는 “플라체인의 꽃배달 사업자들은 각기 다른 쇼핑몰과 전화번호를 가지고 사업을 하지만, 콜센터와 지원서비스를 공유하면서 비용과 이익을 공유하는 획기적인 꽃배달 공유경제 시스템”이라며 “현재 600여명의 사업자가 올해 5000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